백지영, 딸 ‘학비 3천만원’ 국제학교 보낸 비법 밝힌다 “공부는 유전”(일타맘)

배효주 2025. 6. 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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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뉴스엔DB)
tvN STORY, the LIFE ‘일타맘’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베테랑 방송인이자 누구보다도 자녀 교육에 진심인 백지영, 장성규, 김성은이 tvN STORY와 the LIFE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일타맘’에서 MC로 뭉친다.

오는 6월 26일 오후 8시 tvN STORY와 the LIFE 채널에서 첫 방송을 확정한 ‘일타맘’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경험이 있는 상위 1% 엄마들의 초특급 시크릿 전격 공개 및 일타맘 군단이 입시 전문가와 함께 시청자들이 보낸 사연을 듣고 자녀 교육 로드맵을 제공하는 에듀 관찰 프로그램이다. 엄마의 정보력이 자녀의 입시를 좌우하는 현실 속에서 알짜배기 정보들만 모아 엄마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국제 학교에 다니는 9세 딸의 엄마 백지영, 12세와 6세 아들의 친구 같은 아빠 장성규, 영어 유치원 출신의 16세 아들, 9세 딸, 6세 아들을 육아 중인 김성은이 내 아이의 교육을 위해 솔직하게 질문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영어 학원을 위한 7세 고시”, “영유(영어 유치원)에 갔어야 했나요?”, “공부는 유전 아닙니까?”, “선행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자식을 키우는 3MC가 폭풍 질문을 쏟아내는 것. 3MC 백지영, 장성규, 김성은이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하며,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족집게처럼 시원하게 쏙쏙 뽑아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부모들의 다양한 사연에 공감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소통하면서 유익한 정보와 함께 자녀들을 위해 슈퍼맘, 슈퍼대디가 되어야 하는 부모들에게 응원과 힐링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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