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윤석열 안 변한다…오늘 김건희·내란·명태균 특검법 처리"
전북CBS 남승현 기자 2025. 6. 5. 11:27
"진상규명 합당한 죄 묻고 재발 방지 중요"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전북 전주을)은 5일 "미래 내란 세력이 나오지 않도록 김건희, 내란, 명태균 3 특검법을 본회의에 의결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성윤 의원은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쿠데타를 일으켰고 국민이 막아줬다"며 "윤석열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는 법을 이용한 사법 쿠데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하게 단죄해야 한다"며 "제3자적 관점에서 특검이 진상규명과 합당한 죄를 묻고 재발 방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내란을 꿈꾸는 세력이 나오지 않도록 김건희 내란, 명태균 특검법을 본회의에 의결할 예정"이라며 "화합과 통합과 진상규명은 보완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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