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찰스엔터, 딸 같은 느낌‥많은 男 만나봤으면”(브런치카페)

이해정 2025. 6. 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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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유튜버 찰스엔터에 향한 애정을 표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는 스페셜 DJ 장동윤의 진행 하에 유튜버 승헌쓰, 찰스엔터가 출연했다.

찰스엔터는 개인 채널에서 '월간 데이트'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며 "매달 새로운 남성과 데이트하는 콘텐츠다. 장동윤 배우의 오래된 팬이었는데 장동윤 씨가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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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동윤, 찰스엔터, 승헌쓰/MBC FM4U ‘브런치카페’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장동윤이 유튜버 찰스엔터에 향한 애정을 표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는 스페셜 DJ 장동윤의 진행 하에 유튜버 승헌쓰, 찰스엔터가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승헌쓰, 찰스엔터는 일주일에 5번을 만날 정도로 각별한 사이라고. 찰스엔터는 "저희가 같이 소속된 모임이 많다. 세트 상품처럼 활동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찰스엔터는 개인 채널에서 '월간 데이트'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며 "매달 새로운 남성과 데이트하는 콘텐츠다. 장동윤 배우의 오래된 팬이었는데 장동윤 씨가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끝판왕이 나와서 앞으로 누구를 섭외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장동윤은 "저는 뭔가 아빠의 입장에서 찰스엔터가 다양한 남자들과 데이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시야가 넓어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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