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문화재단 '더 바이올리니스츠' 첫 무대는 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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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문화재단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더 바이올리니스츠'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를 오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더 바이올리니스츠' 시리즈는 한국의 비르투오소(화려한 기교를 보여주는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수진을 비롯해 최예은, 이지혜 박혜윤 등 다수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차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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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송현과 협연
최예은, 이지혜 등 시리즈 이어가
![[서울=뉴시스] '더 바이올리니스츠' 포스터. (사진=금호문화재단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110824661mfmi.jpg)
[서울=뉴시스] 조기용 수습 기자 = 금호문화재단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더 바이올리니스츠'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를 오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더 바이올리니스츠' 시리즈는 한국의 비르투오소(화려한 기교를 보여주는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수진을 비롯해 최예은, 이지혜 박혜윤 등 다수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차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앞서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해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한수진은 오는 공연에서 ▲아르보 패르트의 ‘거울 속의 거울’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슈만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등을 연주한다.
특히 이날 연주되는 프랑크의 작품은 한수진이 2024년 발매한 데뷔 음반 '안 디 무지크'(An Die Musik)에 수록돼 애정이 있는 곡이다.
한수진은 2001년 15세의 나이로, 비에니아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준우승과 7개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관심을 받았다. 이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정명훈 지휘로 협연하며 한국에 데뷔했다. 또 안드라스 쉬프, 기돈 크레머, 유리 바쉬메트와의 실내악, 런던 심포니, 포즈난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협연 등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년에는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을 수상
한편 이날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김송현이 함께 참여해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조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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