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tvN '서초동' 출연 확정…냉철한 대표 변호사 변신

최보란 2025. 6. 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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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현이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에 합류한다.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김지현은 극 중 법률사무소 '호전'의 대표 변호사 '김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는 김지현이 '서초동'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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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바이브액터스 제공]

배우 김지현이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에 합류한다.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앞서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김지현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지현은 극 중 법률사무소 '호전'의 대표 변호사 '김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김류진은 이성적이고 날카로운 판단력을 지닌 인물이자, 뛰어난 일 처리 능력으로 법정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실력파 변호사. 특히 어쏘 변호사 하상기(임성재 분)와는 사무실 안팎에서 독특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현은 최근 tvN 예능형 드라마 '감사합니다'에서 감사팀장 '서희진' 역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JTBC '서른, 아홉', 넷플릭스 'D.P.2'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냉철한 군인 캐릭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뮤지컬 '이프덴', 연극 '꽃, 별이 지나' 등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는 김지현이 '서초동'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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