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언니 해이 따라 가수 시작…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유퀴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퀴즈' 소이가 언니 해이의 인생 스토리에 따뜻한 공감과 응원을 전했다.
이날 미국 주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인 언니 해이의 인생사가 조명된 가운데 소이는 언니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했고 자신의 근황으로 "라즈베리필드라는 1인 밴드로 활동하고 있고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퀴즈’ 소이가 언니 해이의 인생 스토리에 따뜻한 공감과 응원을 전했다.
해이와 소이는 4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이날 미국 주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인 언니 해이의 인생사가 조명된 가운데 소이는 언니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했고 자신의 근황으로 “라즈베리필드라는 1인 밴드로 활동하고 있고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이는 162번의 도전 끝에 미국 대학교수로 임용됐음을 알려 MC들을 놀라게 했다. 해이는 “박사 학위를 받은 2018년부터 3년 동안 162곳의 대학에 지원했다. 처음에 지원할 때는 자신감과 희망이 컸는데 거절이 계속되고 마지막 최종 단계에서 떨어진 적이 많아 버티는 과정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소이는 “저는 태어날 때부터 언니의 부하로 태어났다. 언니가 하는 걸 다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언니가 노래하니까 노래를 하고 언니만큼 못해서 랩을 하고 그랬다. 언니를 쫓아가려고 하다 보니 더 나은 사람이 됐다”며 언니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해이는 마지막으로 자신을 가수의 길로 이끈 노래인 ‘Park of Your World’를 가창하며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와 맑은 감성으로 유재석과 조세호를 감탄에 젖게 했고 소이는 언니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끼, 미납 세금 6억 7200만 원 이제야 완납...고액 체납자 탈출 - MK스포츠
- 지드래곤, 사나와 열애설에 “‘냉터뷰’ 출연 친분 표현일 뿐” 뒤늦은 해명 [전문] - MK스포츠
- 소유, 몽환 속 튀어오른 썸머퀸…시선 강탈 수영복 화보 - MK스포츠
- 손나은, 복근+힙라인 다 보여준 애슬레저 셋업…‘운동이 패션’ 증명 - MK스포츠
- MLB, 올스타 투표 개시...이정후-에드먼 후보 등극 - MK스포츠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C 에를랑겐이 비티히하임 꺾고 잔류 희망 살려 - MK스포츠
- ‘최다 안타’ 피트 로즈 사면, 트럼프 대통령 입김 있었다...MLB 커미셔너 인정 - MK스포츠
- ‘독일 킬러’ 콘세이상 부자, 25년 전 아버지처럼 영웅이 된 아들…“정말 큰 자부심입니다” [
- 에드먼, 오른 발목 또 ‘삐끗’...도루 1위 출신 외야수 ‘대기’ - MK스포츠
- “한국에 와 큰 힘” NC 데이비슨 맹활약에는 가족 응원 있었다…목표는 “더 나은 모습 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