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의 색깔은 퍼플” 지드래곤, 시스루 가디건이 은근히 섹시해
이해정 2025. 6. 5. 11:05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초여름에 어울리는 화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6월 5일 지드래곤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내의가 살짝 비치는 보라색 시스루 카디건에 핑크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톤온톤 패션을 선보였다. 카디건에는 노란색, 검은색 꽃 패턴이 비즈로 수놓아져 더욱 화려한 느낌을 냈다.
화려한 염색모, 노란색 틴트 선글라스, 무심한 듯 캐주얼하게 착용한 데님 소재의 볼캡까지. 자유로운 듯 화사한 공항 패션이 걸음걸음마다 '지드래곤'이라는 브랜드를 새기는 듯 유니크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11년 5개월 만의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도쿄를 시작으로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방콕 등 아시아 9개 도시에 이어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2개 도시를 찾아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bermensch]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이어가며, 추후 추가 투어 날짜와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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