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시네티, 개편 후 이용량 9배 증가…'같이보기'·게시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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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의 콘텐츠 허브 '시네티(CINETY)'가 콘텐츠 통합과 이용자 경험 개선을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 이후, 이용량이 9배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시네티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SOOP 내 콘텐츠를 통합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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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의 콘텐츠 허브 '시네티(CINETY)'가 콘텐츠 통합과 이용자 경험 개선을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 이후, 이용량이 9배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시네티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SOOP 내 콘텐츠를 통합한 플랫폼이다. 스트리머 콘텐츠부터 버추얼·스포츠·애니메이션 중계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같이보기' 콘텐츠와 유저 간 소통이 가능한 전용 게시판이 주목받으며 이용률이 크게 늘었다.
SOOP은 콘텐츠 접근성과 탐색 편의성 강화를 위해 시네티 전용 플레이어와 테마 기반 큐레이션 기능도 도입했다. JTBC·MBN 등 실시간 방송 채널이 추가되며 '아는 형님', '한블리',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드라마 같이보기도 가능해졌다.
이용자 반응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페이지뷰는 개편 전 대비 800% 늘었고, 같이보기 콘텐츠 누적 시청자도 전월 대비 700% 이상 증가했다.
유준석 SOOP 스포츠사업실장은 “이번 시네티 개편은 콘텐츠 접근성과 탐색 경험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콘텐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장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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