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이 대통령, 취임 첫 국무회의 주재…“국민 중심에 두고 최선 다하면 돼”

2025. 6. 5. 10: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표자: 이재명 대통령>

"우리는 국민 위임 업무하는 대리인들"

"국민 중심에 두고 우리 최선 다하면 돼"

"어색해도 공직 기간 각자 최선 다해야"

"국민들 고생…체제 정비 시간 줄이고 싶다"

"각 부처, 현안 가장 잘 알 것…의견 듣겠다"

"여러분 권한과 책임, 한순간도 소홀 할 수 없어"

"현안 체크하고 싶어…어색해도 최선 다해달라"

#대통령 #국무회의 #국정운영 #연속성 #내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