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재계약 후 ‘여자’ 떼고 새 출발, 데뷔부터 불만 있었다”(용타로)

이슬기 2025. 6. 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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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용진 공식 채널
사진=이용진 공식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이들 민니가 그룹명 변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6월 5일 이용진 공식 채널에는 '용타로 맹신 걸그룹 아이들 민니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이날 민니는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팀병을 바꾼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우리 모두 함께 결정한 거다. 데뷔할 때는 애초에 '아이들'로 데뷔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붙어 있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니는 "그래서 불만이 처음부터 있었다. 이번에 재계약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좋은 기회로 떼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앞서 아이들 멤버들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도 "데뷔하고 (여자)아이들인 걸 알았다"며 "(회사에) 물어봤더니 (남자)아이들도 원래 있었다더라. 우리가 못 뜨면 (남자)아이들 엮어서 어떻게든 잘 되려고 했다더라. 그런데 우리가 잘돼서 (남자)아이들 없어졌다"고 비화를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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