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임영웅, 또 경사…'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6000만뷰 돌파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이 조회수 6000만 뷰를 달성했다.
2020년 2월 24일 임영웅이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이 6울 5일을 기준으로 60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먹먹한 노래", "천상의 목소리 큰 울림을 주는 아티스트 다시 들어도 울컥합니다", "잊을 수 없는 명품 보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이 출연했던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무대가 담겼다. 당시 임영웅은 특유의 창법으로 짙은 감성을 녹여내며 가창을 이어갔다.
임영웅의 노래를 들은 노사연은 "그 나이를 살아보지 않았는데 감정을 표현하는 걸 보고 눈물이 나고 제 마음이 흔들렸다. 대단한 가수"라고 극찬했고, 김영수는 "임영웅의 가창력으로 가사에 더 집중할 수 있다. 더 말 할 수 있는 칭찬은 없다"고 감탄했다. 이같은 평가를 바탕으로 임영웅은 에이스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6일 싱글 ‘온기’와 ‘Home’을 발표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온기'는 그의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Home'은 음악적 역량과 감성을 진하게 담아낸 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진심 어린 감동을 안겼다.
또한 임영웅은 현재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임영웅은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면서 "정규 앨범 참여율을 높이다 보니 너무 정신없고 바빴다. 이번에는 제 생각이나 감성이 많이 들어간 곡이 준비됐다"라고 언급,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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