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새벽까지 리박스쿨 압수수색…“김민석·김민웅·뉴스타파 선거공작” 주장 [현장영상]
2025. 6. 5. 10:0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어제(4일) 여론 조작 혐의를 받는 '리박스쿨'의 서울 종로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진행된 압수수색이 종료된 뒤, 리박스쿨 대표 손모 씨와 변호인 김소인 변호사가 기자들을 만났는데요. 김 변호사는 "뉴스타파는 소설가"라며 이 사건 고발인인 촛불행동의 김민웅 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 지명자의 형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뉴스타파, 김민웅 촛불행동 대표, 김민석 총리가 짜고 선거공작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