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7사단, 9일부터 전투지휘검열…"일부 교통 불편"

서주영 기자 2025. 6. 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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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7보병사단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청주 등 충북 11개 시·군에서 전투지휘검열, 국가·군사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적의 국지도발, 전면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작전수행능력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일부 교통 불편 등이 예상되니 지역 주민들께서는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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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전투지휘검열 홍보 이미지 (사진= 육군 37사단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육군 37보병사단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청주 등 충북 11개 시·군에서 전투지휘검열, 국가·군사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적의 국지도발, 전면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작전수행능력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점검한다.

실전적인 상황 묘사를 위해 대항군 운용, 공포탄 등 교육용 실탄 사용, 장비 실제 기동을 진행한다.

주민 불편 사항은 가까운 군부대로 연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일부 교통 불편 등이 예상되니 지역 주민들께서는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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