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일 잘하는 변호사 된다 ‘서초동’ 합류[공식]
박아름 2025. 6. 5. 09:54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지현이 '서초동'에 합류한다.
6월 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김지현이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 출연한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 앞서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지현은 법률사무소 호전의 대표 변호사 ‘김류진’으로 분한다. 김류진은 이성적이고 때론 날카로운 면도 있지만, 그만큼 일도 잘하는 만능 플레이어. 일 처리가 빠르고, 승소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파고드는 진짜배기 변호사다. 직원으로 두고 있는 어쏘 변호사 하상기(임성재 분)와 독특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현은 최근 tvN ‘감사합니다‘에서 감사팀장 ‘서희진’ 역으로 출연, 특유의 완벽한 딕션과 대사 처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펼쳤다. 또한 전작인 JTBC ‘서른, 아홉’, 넷플릭스 ‘D.P.2’ 등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물론 냉철한 군인 역할까지 소화해 꾸준히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저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이프덴’, 연극 ‘꽃, 별이 지나’ 등 다수의 무대에 올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서초동'은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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