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웅, 신곡 '혼자가 아니야' 7일 발표…휴머닉스 위로의 시작 프로젝트 마지막 음원

김원겸 기자 2025. 6. 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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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유영웅이 오는 7일 신곡 '혼자가 아니야'를 발표한다.

음악과 기술의 협업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휴머닉스 뮤직 프로젝트 마지막 가창자로 나선 유영웅은 이날 새 음원을 공개하며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유영웅의 깊이감 있는 보컬과 감성적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하는 감동을 전한다.

유영웅은 따스한 감성과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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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신곡 '혼자가 아니야'를 발표하는 유영웅. 이번 신곡은 휴머닉스 프로젝트 마지막 음원이다. 제공|소나무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유영웅이 오는 7일 신곡 ‘혼자가 아니야’를 발표한다.

음악과 기술의 협업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휴머닉스 뮤직 프로젝트 마지막 가창자로 나선 유영웅은 이날 새 음원을 공개하며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혼자가 아니야’는 외로움 속에서도 결국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따뜻한 멜로디와 섬세한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특히 유영웅의 깊이감 있는 보컬과 감성적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하는 감동을 전한다.

유영웅은 따스한 감성과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아우르는 싱어송라이터다. 2020년 10월 21일 첫 정규 앨범 ‘포행’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밴드 영웅 및 프로젝트 밴드 연희동 패밀리, 파니니룸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멜로디를 넘어,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을 담고 있다. ‘혼자가 아니야’ 또한 유영웅의 특유의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외로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머닉스 뮤직 프로젝트의 마지막 곡으로, 앞서 공개된 ‘괜찮아, 괜찮아’(정아로), ‘별사탕 이야기’(개똥), ‘민들레’(위수), ‘또 다른 내일’(이동은), ‘퇴근길’(찬울), ‘길 위에서’(별은)와 함께 위로를 테마로 한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중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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