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주헌, '미지의 서울' 특별출연…박보영·박진영 만난다

강효진 기자 2025. 6. 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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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헌. 제공ㅣ시크릿이엔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주헌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특별출연으로 나선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주헌은 티빙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 이후 호평을 얻으며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김주헌이 특별출연으로 화력을 더할 예정.

김주헌은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빅마우스', '낭만닥터 김사부3', '무인도의 디바', '세자가 사라졌다' 등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김주헌이 특별출연으로 나서는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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