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뼈마름 한혜연 종지 밥도 모자라 “뱃속 걸신 달래기” 야식까지 셀프 통제
하지원 2025. 6. 5. 09:32

[뉴스엔 하지원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자기 관리 끝판왕 면모를 보여줬다.
한혜연은 6월 4일 소셜 계정에 "운동하고 너어어어무 배고파"라는 문구와 함께 콩물과 방울 토마토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혜연은 "#인생뭐있어 #슈스스야식 #뱃속의걸신달래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혜연은 앞서 14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간장 종지 크기의 작은 그릇에 밥을 담아 먹는 소식이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한혜연의 꾸준한 자기 관리에 네티즌들은 "멋있어요", "살 빼려면 이렇게 해야 되는데, "존경스러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혜연은 개인 채널 '슈스스 TV'를 운영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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