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복귀 앞둔 청와대, 탐방로 전면 보수공사 착수
유영규 기자 2025. 6. 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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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할 방침인 가운데 청와대에서 경내 탐방로 전면 보수·정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5일)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전날부터 청와대 경내 탐방로 전면 보수·정비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공사 구간은 칠궁 뒷길에서 시작해 백악정, 춘추관 옆길로 이어지는 청와대 탐방로 1.31㎞ 전역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대통령 선거 이전에 예정됐던 공사 일정"이라며 "대통령 집무실 복귀와 관련해 아직 별도 지침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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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할 방침인 가운데 청와대에서 경내 탐방로 전면 보수·정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5일) 청와대재단에 따르면 전날부터 청와대 경내 탐방로 전면 보수·정비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관람객의 탐방로 출입이 제한됩니다.
공사 구간은 칠궁 뒷길에서 시작해 백악정, 춘추관 옆길로 이어지는 청와대 탐방로 1.31㎞ 전역입니다.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등 탐방로를 제외한 시설은 기존대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재단은 다만 이번 공사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대통령 선거 이전에 예정됐던 공사 일정"이라며 "대통령 집무실 복귀와 관련해 아직 별도 지침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재단은 대통령 집무실 복귀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기존처럼 4주 후까지 관람 예약을 받고, 주말 상설 공연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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