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목2동 신통기획 정비계획 결정…22층 586세대
유영규 기자 2025. 6. 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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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2동 232번지 일대에 최고 22층 586세대의 주거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목2동 232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 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종로구 '내자·필운 구역 제2-1지구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비계획이 전날 회의에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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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2동 232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 사업 조감도
서울 양천구 목2동 232번지 일대에 최고 22층 586세대의 주거단지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목2동 232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 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던 곳입니다.
사업성 보정계수 등을 규정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사업성 인센티브가 적용됐습니다.
이에 허용 용적률이 기존 220%에서 230%로 완화됐습니다.
정비계획에 따라 이 일대에는 지상 22층 8개 동, 총 586세대(공공주택 88세대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됩니다.

종로구 '내자·필운 구역 제2-1지구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비계획이 전날 회의에서 변경됐습니다.
대상지는 종로구 내자동 81번지 일대로 전날 회의에서 재개발 용적률이 431%로 상향됐습니다.
높이는 85m 이하입니다.
향후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6층, 연면적 8만 2천900㎡ 규모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이 들어섭니다.
공동주택은 199세대(장기전세주택 8세대 포함) 2개 동이며 오피스텔은 186호 1개 동입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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