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폴란드 벽 합류' 울산의 수비 강화, '트로야크 영입'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울산HD가 장신 수비수 밀로시 트로야크를 품었다.
트로야크는 지난 세 시즌 간 폴란드 최상위 프로축구리그 엑스트라클라시의 코로나 키엘체의 주전 수비수이자 주장으로 활약했다.
2024/25시즌 리그에서 경고 누적으로 참가하지 못한 두 경기 그리고 리그 최종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 리그 총 31경기에 나선 트로야크는 그야말로 금강석과 같은 모습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지난 다섯 시즌 동안 리그 30경기 이상 출장하며 소속팀의 대들보 역할을 도맡았다.
트로야크의 이런 체력과 자기 관리 장점은 코리아컵, K리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네 개 대회 일정을 앞둔 울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수한 킥 능력을 기반으로 한 빌드업, 반대 전환 패스가 장점인 트로야크와 김영권, 이재익과 같은 유능한 왼발 센터백들과의 조합도 울산의 후방 안정성, 공격 지원에 탄탄함을 더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트로야크는 신체 조건이 우수한 선수들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스피드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이며, 센터백, 수미형 미드필더 역할을 겸할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경기 중 울산의 다양한 전술 옵션으로 활용될 수 있다.
트로야크는 "커리어에 우승컵을 남기고 싶은 욕망도 강하다. 그렇기에 울산으로 왔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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