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와인·문화유산, 코카서스 산맥에 흑해연안까지! 조지아의 매혹에 빠져보세요!
5일~8일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 참가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지난해 조지아 방문 한국관광객은 약 2만7천명으로, 전년 대비 약 80% 증가했다. 이같은 괄목할 만한 성장세는 향후 더욱 강력한 성장 가능성 보여주는 것인 만큼 한국-조지아 양국 간 관광·인적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한국관광객 유치 확대 및 관광활성화를 꾀하겠다."
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주한 조지아대사관 칵테일 리셉션'에서 타라쉬 파파스쿠아 주한 조지아대사와 마이아 오미아제 조지아국립관광청장이 이같이 밝혔다.

타라쉬 대사는 "조지아는 끝없는 환대와 진심 어린 미소,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문화. 풍미 가득한 요리, 수세기동안 보존돼 온 암벽 도시, 유럽 최고 고도의 마을들, 장엄한 코카서스 산맥, 찬란한 문화유산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곳"이라며 "이러한 조지아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5~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소비자와 직접 만나 긴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박람회 내 조지아 부스를 꼭 방문해 조지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매력을 만나볼 것"을 당부했다.
또 마이아 오미아제 조지아관광청장은 "장엄한 산악 지대부터 흑해 연안까지 다양한 지형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역동적인 사계절 관광지로 탈바꿈하고,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아관광청은 관광 인프라 확충, 기존 공항의 확장 및 새로운 국제공항 건설 추진, 서비스 질 향상, 관광 수요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상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제 관광 박람회 참가, B2B 행사, 로드쇼, 팸투어, 그리고 주요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캠페인 등 전략적 브랜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아 청장은 "한국이 조지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관광 시장"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양국간 문화적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한층 더 강화, 긴밀한 협력관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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