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한남동 건물주+호텔 조식 먹지만 “명품 신상 죽어도 안 사”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한남동 건물주, 호텔 조식을 먹는 럭셔리한 삶과 달리 명품 신제품은 절대 사지 않는다고 밝혔다.
6월 4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조식뷔페 먹으러 꼭두새벽 비행기 타고 날라간 81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제작진들과 이른 아침 김포공항을 찾았다. "TV에서 볼 때보다 더 예쁘다", "50대 같다"는 팬들의 감탄이 쏟아졌고 선우용여는 "예전에도 선우용녀는 좀 알아봤지만 요새는 더 난리라고 한다"고 기분 좋게 웃었다.
특히 선우용여의 가방을 보고 제작진이 "징이 박혔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이거 아울렛이다. 나는 원래(신상)는 죽어도 안 산다. 뭐 어떠냐. 50% 세일이고 3년 된 거면 어떠냐. 내가 좋은 거면 좋은 거다. 남의 패션 왜 따라가냐. 내 것을 만들어야지"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패션 콘셉트에 대해 "오늘은 제주도에 가고 푸른 바다가 있으니 푸른 신발을 신었고 푸른 안경, 넓은 그 색깔을 표현하기 위해 초록색 목걸이를 매치했다. 여기에 초록색 가방을 메니까 흰 블라우스가 맞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를 쓰면 안 된다. 젊어 보인다고 기를 쓰면 투머치"라고 조언했다.
앞서 선우용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한남동 건물주라는 사실과 외제차를 직접 운전해 호텔 조식을 먹는 일상 등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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