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母에 물려받은 H사 명품백 자랑 “무겁다고 못 들어” 가방 열어보니‥

하지원 2025. 6. 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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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부글부글’ 캡처
채널 ‘부글부글’ 캡처
채널 ‘부글부글’ 캡처
채널 ‘부글부글’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보부상 면모를 드러냈다.

6월 4일 채널 '부글부글'에는 '티파니 앞에서도 막내미 봉인해제 우리 서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티파니 콘텐츠 '얼굴 보고 얘기해'에 출연한 서현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현은 명품 H사 버킨백을 꺼내보였다. 서현은 "얼마 전에 엄마가 무거운 거 못 드시겠다 해서 받았다"고 밝혔다.

서현은 가방 속 애착템을 소개했다. 서현은 모자를 자주 쓴다며 "패션 아이템도 있지만 촬영 다닐 때 차에도 모자를 두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은 "운전할 때 꼭 쓴다"며 3년 동안 사용한 선글라스를 보여줬다.

서현은 팬에게 받은 텀블러도 소중히 들고 다녔다. 서현은 "요즘엔 아메리카노 많이 마신다. 어떻게 커피 안 마시고 20년을 버틴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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