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백진희, 4년 만 결별 후 새 출발…"기대해줬으면 좋겠다"

[OSEN=장우영 기자]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과 계약을 체결한 배우 백진희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백진희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다재다능한 매력과 역량을 가진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행보를 이어갈 백진희의 도약을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4년간 동행한 전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인연을 마무리한 백진희는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전속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백진희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 속 백진희의 깊어진 눈빛은 이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혹적인 아우라를 내뿜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백진희는 특유의 귀여움과 밝음을 잠시 내려놓고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와 절제된 표정으로 궁금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의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컷에서는 티 없이 깨끗하고 맑은 비주얼에 사랑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싱그러운 느낌과 청순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처럼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다채로움과 한층 더 깊어진 매력을 선보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 2011년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대중의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오만과 편견’ 등으로 다양한 모습을 성공적으로 보여줬고, 특히 ‘기황후’로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분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 최고 시청률 34.9%를 기록한 ‘내딸, 금사월’에서는 인생 캐릭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진짜가 나타났다’, 영화 ‘미끼’에 출연해 장르 구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한편, 차기작 준비중인 백진희가 새 출발하는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윤균상, 오나라, 김건희, 송서린, 김예진, 박민이가 소속돼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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