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어제(4일) 교통사고...“당분간 회복 전념”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6. 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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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주현영(29)이 지난 4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5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주현영은 전날 오후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드라마 촬영을 위해 경남 하동군으로 이동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주현영은 이 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부상 정도는 크게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AIMC는 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스케줄 이동 중에 교통사고가 발생한 게 맞으며, 부상은 경미한 수준이나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당분한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현영이 DJ를 맡고 있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은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현영은 오는 7월 영화 ‘괴기열차’ 개봉과 하반기 드라마 ‘착한여자 부세미’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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