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틴X다코타 존슨, 약혼 1년만 파혼설 “최종 결별 같아”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5. 6. 5. 08: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과 배우 다코타 존슨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피플은 6월 4일(현지시간) 지난해 약혼한 크리스 마틴과 다코타 존슨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별을 결정하고 8년여간의 관계를 마무리 했다. 한 소식통은 "이번이 최종 결별로 보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2019년 잠시 결별했지만, 다시 재결합해 지난해 약혼했다. 지난해 8월 결별설이 나왔으나 다코타 존슨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행복하게 함께하고 있다"고 주장을 일축한 바 있다.

특히 지난 5월 16일 말리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다코타 존슨이 지난 1월 콜드플레이 투어에도 동반했던 터라 결별 보도가 더 갑작스럽게 다가온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