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보조기 의지해 길 걷던 70대, 1t 트럭에 치여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6. 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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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경찰서는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A(60대) 씨를 조사 중이라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5시 35분 고창군 흥덕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갓길을 걷던 B(70대) 씨를 들이받아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 씨는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갓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B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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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경찰서는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A(60대) 씨를 조사 중이라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후 5시 35분 고창군 흥덕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갓길을 걷던 B(70대) 씨를 들이받아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 씨는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갓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B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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