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진, M+PLAYLIST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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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M+PLAYLIST 투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슈퍼스타 인기를 빛냈다.
진은 엠넷플러스의 5월 4주차 M+PLAYLIST 투표에서 49.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우승을 차지한 진은 엠넷플러스 홈 내 클립 소개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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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M+PLAYLIST 투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슈퍼스타 인기를 빛냈다.

진은 엠넷플러스의 5월 4주차 M+PLAYLIST 투표에서 49.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위는 세븐틴, 3위는 라이즈가 각각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진은 엠넷플러스 홈 내 클립 소개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
한편 지난 5월 16일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에코'(Echo)의 타이틀곡 '돈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인 미국 아마존에서 모든 장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주 인터내셔널 뮤직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에코'의 모든 노래를 줄 세우기 하며 최강의 파워를 보였다.
진의 '돈 세이 유 러브 미'는 또 이번 주(6월 7일 자) 미국 빌보드 글로벌(전 세계) 200 차트와 글로벌 Excl. U.S. 차트에서 2주 연속 진입은 물론 모두 역주행으로 각각 6위와 4위를 차지했다.

진의 '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전 세계(글로벌) 차트(5월 25일 자)인 '톱 송 글로벌' 1위에 올랐다. 5월 30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23일~29일)에서는 2위를 차지했고 최신 차트(6월 3일자)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2위를 유지, 전 세계 리스너들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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