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5살 딸 자식농사 벌써 대박‥“180도 달라져” 참관수업 후기

이해정 2025. 6. 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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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지혜가 5살 딸 윤슬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5월 29일 '한지혜' 채널에는 '육아 스트레스 극복하는 스페셜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한지혜는 지인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하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 아이 참관수업에 참여했다.

한지혜는 "백화점 안에 있는 하늘정원인데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며 딸과 친구가 뛰노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후 아이들의 발레 수업이 진행됐다. 한지혜는 "그동안 부모 분리 수업이라 뭘 하나 궁금했는데 180도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다. 발레 손 모양하고 잘 따라한다. 묘하게 군기도 잡힌 느낌. 정확하게 따라하려고 하는 모습이 기특했다. 정말 잘한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드라마 '황금정원', '보물섬'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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