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9일부터 구군 합동 식용 얼음 수거·검사
김용우 2025. 6. 5. 07:52
대구시는 구군과 함께 이달 9일부터 사흘 동안 여름철 소비가 많은 식용 얼음에 대한 위생검사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하는 제빙기 얼음과 식품제조, 가공업체에서 생산한 포장 얼음 23건을 수거해 위생검사를 실시한 뒤 부적합 판정이 나오면 행정처분하거나 회수, 폐기 조치할 계획입니다.
또 제빙기 내부 상태를 확인하며 위생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