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KAIST 실험실서 폭발 화재…1명 중상
김종서 기자 2025. 6. 5. 07:07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4일 오후 9시52분께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한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20대 여성 1명이 얼굴을 다치고 등과 왼쪽 손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소방대원 60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인 오후 10시25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세톤을 이용한 실험 중 폭발이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강 수영장에 등장한 '핑크 여성 원피스' 남성…"보는 내내 불편"
- "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 "9살 딸 놀이공원 데려가 줘 고맙다고 지인에게 카드 줬더니 30만원 결제"
- 17명의 소녀와 돈 주고 관계…징역 25년 나오자 "강간보다는 떳떳하다"
- "성매매 안 할게요" 서약 뒤 다시 출근해 또…자활금 800만원 준 OO시
- '고지용과 이혼' 의사 허양임, 子 향한 애틋 심경 "많이 컸구나 싶다"
- "한국에 시체 37건 발견"…허위 사실 유포 '97만 유튜버' 日귀화선언 논란
- 삼전닉스 반도체학과만 있나…대전 대학에 '성심당학과' 생긴다
- "불났으니 내겐 기회?"…120명 대피 화재 현장 편의점 싹쓸이한 여성[영상]
- "반찬 좋아할수록 암 발생 위험 크다"…이승훈 서울대 교수 '식습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