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母, 세븐=남편 같은 사위 “친구들 모임 때 용돈 줘..매번 으쓱” (‘신랑수업’)[순간포착]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 이다해 어머니가 사위 세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이다해가 ‘내조의 데이’를 선포해 세븐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위 세븐과 운동을 함께 다니는 이다해 어머니는 트레이너에게 “남편 같은 사위다. 내가 친구들 만나서 점심 먹으러 간다고 하면 매번 (세븐이) 내 계좌에 돈을 넣어준다. 그래서 내가 매번 으쓱하지”라고 자랑했다.
두 사람이 운동하고 있는 사이, 이다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다해 어머니는 “여기 직원들이 다 세븐 엄마인 줄 안다. 맨 처음에 우리가 신발 락커룸도 같이 쓰잖아”라고 사위를 향한 애정을 표했고, 스튜디오에서 이다해는 “저걸 되게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다해는 “운동하는데 반지를 끼고 계시냐”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양 손가락을 펼치며 “반짝이는 두 아이들이다”라고 양 손 반지를 자랑했다. 알고보니, 왼쪽에 낀 반지는 결혼식 당시, 세븐이 선물한 반지였고, 오른손에 낀 반지는 어버이날 기념 양가 어머니께 선물한 반지였다고.
이다해는 “어버이날 기념으로 선물해드렸다. 아버지는 용돈을 드렸다. 근데 봉투가 너무 반말ㄹ이더라. 그래서 ‘아버님 죄송한데 이게 반말이라서’라고 하니까 (시아버지가) 이런 거는 백번이고 반말해도 괜찮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 그래서 약간 애교스럽게 넘어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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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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