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50대라고? 박소현, 교복룩 입고 아이돌보다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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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현이 또 한 번 '시간을 거스르는 비주얼'을 증명했다.
그룹 USPEER(유스피어)의 데뷔 쇼케이스 MC로 참석한 자리에서, 무대보다 더 눈부신 존재감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포니테일, 맑은 톤 메이크업, 발랄한 통굽 워커 부츠까지 더해져 마치 신인 걸그룹의 데뷔 현장을 방불케 했다.
현장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신인 그룹의 진행을 맡은 박소현은 특유의 차분한 톤과 센스로 MC 역할도 완벽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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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현이 또 한 번 ‘시간을 거스르는 비주얼’을 증명했다.
그룹 USPEER(유스피어)의 데뷔 쇼케이스 MC로 참석한 자리에서, 무대보다 더 눈부신 존재감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USPEER 첫 싱글 앨범 ‘SPEED ZONE’ 쇼케이스.




단정한 포니테일, 맑은 톤 메이크업, 발랄한 통굽 워커 부츠까지 더해져 마치 신인 걸그룹의 데뷔 현장을 방불케 했다.
특히 돋보였던 건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보디라인과 반짝이는 눈빛.
“이게 정말 50대 맞아?”라는 감탄이 현장 곳곳에서 흘러나올 정도였다.
단순한 동안이 아닌, 세월을 지우는 꾸준함과 자기관리의 결과였다.
현장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신인 그룹의 진행을 맡은 박소현은 특유의 차분한 톤과 센스로 MC 역할도 완벽히 해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그가 신인 아이돌 MC가 아닌, 신인 아이돌처럼 보였다는 것이었다.
한편, 이날 데뷔한 USPEER는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팀명은 ‘US(우리)’와 ‘SPEER(묻다)’를 합성한 이름으로, 세상의 본질을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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