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기” 김종민, ♥히융 문자에 거들먹→장우혁♥손성윤에 연애 조언(신랑수업)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민이 미혼 장우혁, 천명훈에게 거들먹거리며 연애 조언을 했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장우혁은 절친 천명훈, 김종민을 집에 초대했다.
식물로 가득 찬 장우혁의 집에 들어선 김종민은 “히융 보여주면 경악할 거다”라며 사진을 촬영해 아내에게 전송했다.
김종민은 자신을 따라 사진을 촬영한 천명훈에게 “저는 사진 찍어서 아내한테 보내면 되는데 형은 왜 찍나. 보낼 사람 있나”라고 물었다. 천명훈은 “사진도 내 마음대로 못 찍냐”라고 발끈했다. 이에 장우혁이 “그래도 명훈이보다 내가 낫다”라고 말했지만, 김종민은 “비슷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장우혁은 집 안의 스마트 기능을 자랑했지만, 김종민은 “스마트하긴 하는데 이런 걸 집에 가면 아내가 다 해준다”라고 자랑했다.
장우혁이 만든 브런치 메뉴를 촬영한 김종민은 아내에게 사진을 보냈다. 김종민 아내는 ‘최고다. 음식 잘하는구나. 맛있겠다. 우리 자기 맛있게 먹어’라고 달달한 메시지를 보냈고, 김종민은 '우리 자기'라는 말에 기뻐하며 두 형에게 자랑했다.
장우혁도 사진을 찍어 소개팅 상대 손성윤에게 전송했다. 손성윤이 ‘우와. 이게 오빠가 직접 만든 메뉴예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김종미는 “바로 답장이 왔다는 건 관심있다는 뜻이다”라고 조언했다.
급기야 장우혁은 김종민의 부추김에 손성윤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김종민은 “우혁이 형 어떠세요?”라고 돌직구로 질문했고, 손성윤은 “오빠 너무 좋으신 분 같다. 따뜻하고”라고 당황했다. 김종민은 손성윤에게 아직 장우혁과 말을 안 놓은 이유를 물은 뒤 “우혁이 형은 조심성이 많다. 혹시 상처받지 않을까 되게 천천히 간다. ‘나한테 관심이 없나?’ 이런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다. 길게 보는 스타일이라 배려하면서 같이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며 지원사격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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