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상금 3억 받고 행사비 몇십 배 올랐는데…"우승했을 때보다 더 부러워" ('사랑의 콜센타')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으로 3억을 받은 가수 김용빈의 먹방쇼가 펼쳐진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6회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TOP6는 감사의 마음을 노래로 대신 전하며 진한 울림과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진(眞) 김용빈이 다시 한번 퀵서비스 주자로 나선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무려 100평 규모의 중식당을 운영 중이라는 김용빈의 열혈 팬. 사연자 팬과의 특별한 만남은 물론, 김용빈의 반전 먹방 능력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팬은 김용빈을 위해 정성 가득한 중식 풀코스를 준비하며 뜨거운 팬심을 전한다. 이에 감동한 김용빈은 "정말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평소보다 훨씬 적극적인 폭풍 먹방으로 화답한다. 탕수육, 마파두부, 꽃빵 등 쉼 없이 이어지는 중식 풀코스 앞에서 급기야 TOP6는 "용빈이가 진 됐을 때보다 더 부럽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등 반응을 쏟아낸다.

또한 퀵서비스 도중 김용빈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장면도 펼쳐진다. 늦은 시간임에도 김용빈이 온다는 소식에 인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식당 앞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 퀵서비스 이벤트로 성사된 가수와 팬의 반가운 만남은 서로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한 장면이 될 전망이다.
앞서 김용빈은 한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라며 “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했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6월 5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꿈에서도 안무를 짜"…허니제이, '스우파' 출연 후 미션 스트레스 호소 | 텐아시아
- [공식] '데블스2' 규현, 선 넘는 악플에 결국 칼 빼 들었다…"강경 대응 할 것" | 텐아시아
- 노엘, 故장제원 보낸 후 두 달 만에…볼살 몰라보게 오른 모습 | 텐아시아
- 이제훈, '아침마당' 출연했다가 두 여자에 굴욕 줬다…힐까지 신었는데 | 텐아시아
- '100억 CEO' 송은이, 잇따른 남직원 퇴사 심경…"나 때문인가" ('비보티비') [종합]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