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상금 3억 받고 행사비 몇십 배 올랐는데…"우승했을 때보다 더 부러워" ('사랑의 콜센타')

김세아 2025. 6. 5. 06: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으로 3억을 받은 가수 김용빈의 먹방쇼가 펼쳐진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6회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TOP6는 감사의 마음을 노래로 대신 전하며 진한 울림과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진(眞) 김용빈이 다시 한번 퀵서비스 주자로 나선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무려 100평 규모의 중식당을 운영 중이라는 김용빈의 열혈 팬. 사연자 팬과의 특별한 만남은 물론, 김용빈의 반전 먹방 능력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팬은 김용빈을 위해 정성 가득한 중식 풀코스를 준비하며 뜨거운 팬심을 전한다. 이에 감동한 김용빈은 "정말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평소보다 훨씬 적극적인 폭풍 먹방으로 화답한다. 탕수육, 마파두부, 꽃빵 등 쉼 없이 이어지는 중식 풀코스 앞에서 급기야 TOP6는 "용빈이가 진 됐을 때보다 더 부럽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등 반응을 쏟아낸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또한 퀵서비스 도중 김용빈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장면도 펼쳐진다. 늦은 시간임에도 김용빈이 온다는 소식에 인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식당 앞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 퀵서비스 이벤트로 성사된 가수와 팬의 반가운 만남은 서로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한 장면이 될 전망이다.

앞서 김용빈은 한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라며 “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했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6월 5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