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쌍둥이 임신 입덧 심해 토하다 기절, ♥손민수 놀라 지극정성” (1호가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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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으로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

6월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3년차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라라를 지극정성 보살피고 아끼는 손민수의 모습이 그려졌고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하며 모두가 그 이유를 납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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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으로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

6월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3년차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라라를 지극정성 보살피고 아끼는 손민수의 모습이 그려졌고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하며 모두가 그 이유를 납득했다.

임라라는 쌍둥이 임신 14주 차로 “입덧이 시작돼서 입덧약도 다 토한다. 토하다가 기절하면서 문을 못 열고 기절하면 큰일 나겠다. 문을 열면서 기절을 했다. 그 때 민수가 너무 놀라서 잘해준다”고 큰일이 날 뻔한 위기의 순간도 털어놨다.

이어 손민수는 임라라에게 먹이기 위해 잔치국수, 김치전 등을 요리했지만 잔치국수에 올리브유를 넣고 김치전을 태우는 등 실수 연발했다. 임라라는 결국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누룽지를 먹기로 했는데 손민수는 누룽지도 덜 익혀 탄식을 자아냈다.

강재준이 “이렇게 몇 번 실패하면 배달이 빠를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뒤이어 손민수가 또 김치전을 태우고 포옹하자 김지혜가 “민수가 몸으로 때운다. 안아주고 뽀뽀하고”라고 꼬집었다.

손민수는 임라라가 누룽지를 먹는 사이 줄자로 바이올린을 켜는 척 웃겨주며 요리 실수를 만회했고 “저도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 배고파도 라라 빨리 먹이려고 했는데 인생이 이렇구나. 쉽지 않구나”라고 탄식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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