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쌍둥이 임신 입덧 심해 토하다 기절, ♥손민수 놀라 지극정성” (1호가2)[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으로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
6월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3년차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라라를 지극정성 보살피고 아끼는 손민수의 모습이 그려졌고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하며 모두가 그 이유를 납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으로 입덧 고충을 토로했다.
6월 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3년차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라라를 지극정성 보살피고 아끼는 손민수의 모습이 그려졌고 임라라가 쌍둥이 임신을 고백하며 모두가 그 이유를 납득했다.
임라라는 쌍둥이 임신 14주 차로 “입덧이 시작돼서 입덧약도 다 토한다. 토하다가 기절하면서 문을 못 열고 기절하면 큰일 나겠다. 문을 열면서 기절을 했다. 그 때 민수가 너무 놀라서 잘해준다”고 큰일이 날 뻔한 위기의 순간도 털어놨다.
이어 손민수는 임라라에게 먹이기 위해 잔치국수, 김치전 등을 요리했지만 잔치국수에 올리브유를 넣고 김치전을 태우는 등 실수 연발했다. 임라라는 결국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누룽지를 먹기로 했는데 손민수는 누룽지도 덜 익혀 탄식을 자아냈다.
강재준이 “이렇게 몇 번 실패하면 배달이 빠를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뒤이어 손민수가 또 김치전을 태우고 포옹하자 김지혜가 “민수가 몸으로 때운다. 안아주고 뽀뽀하고”라고 꼬집었다.
손민수는 임라라가 누룽지를 먹는 사이 줄자로 바이올린을 켜는 척 웃겨주며 요리 실수를 만회했고 “저도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 배고파도 라라 빨리 먹이려고 했는데 인생이 이렇구나. 쉽지 않구나”라고 탄식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유시민 저격했던 김혜은, 대선 끝나자 “진심으로 죄송” 사과 [전문]
- 김대호, 초중고 선배 이수근과 손절 “다시 볼 일 없어” (푹다행)[어제TV]
- 40년 외도한 남편, 조강지처와 이웃까지 3명 청산가리 살인 (스모킹건)[어제TV]
- 김부선 악플러들과 전쟁 “이정길이 아이 아빠? 헛소리 중범죄” 고소
- 영탁 추락사고로 대수술 “신내림 안 받으면 다친다” 母 무속인 된 사연 (짠한형)[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