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갈래?” 38개월 시우, 최연소 홍보대사→영어라디오 출연까지 (슈돌)[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원더걸스 혜림 아들 시우가 영어 금수저 재능을 보였다.
6월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원더걸스 혜림과 38개월 아들 신시우가 국제 백신 연구소 홍보대사 위촉됐다.
국제 백신 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안에 있었고, 혜림과 태권도 선수 남편 신민철, 아들 시우까지 함께 출동했다. 혜림은 아들에게 “서울대 갈 거야?”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국제 백신 연구소는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 박수홍이 “우리나라가 도움을 받았었는데 세계적인 국제 연구소가 우리나라에 있다니”라며 감격했다.
국제 백신 연구소에서는 기본 언어가 영어였고 혜림은 영어로 연설을 하고 중국어로도 인사했다. 시우도 영어로 짧게 인사를 하며 생후 38개월 첫 스피치를 경험했다.
이어 혜림은 미국에서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로 송출되는 영어 라디오 방송에 아들 시우를 게스트로 데리고 나갔다. 이번에도 38개월 시우는 최연소 게스트.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걸고 영어로 책을 읽어주는 등 남다른 공을 들인 혜림은 “저는 영어가 굉장히 큰 경쟁력이 돼줬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영어만큼은 제가 줄 수 있는 부분이고 물려주고 싶더라”며 계속해서 아들에게 영어를 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이유를 말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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