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 서장훈, 190억 CEO 잠실 집 뷰에 실망(백만장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5. 06:08


[뉴스엔 서유나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연매출 190억 원 CEO 김정빈의 집 뷰에 실망했다.
6월 4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9회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재활용 기업의 대표 김정빈을 만났다.
작년 190억 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김정빈의 집은 서울 잠실의 상징 L타워 바로 옆 황금빛 빌딩이었다. 이날 기대감 속 방문한 김정빈의 집은 화이트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을 자랑했다.
하지만 거실 창 밖을 본 서장훈은 뷰를 아쉬워했다. 서장훈이 "높아서 밖이 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앞을 무가 막고 있다"며 당황하자 김정빈은 "나름 맨해튼 뷰"라고 너스레 떨었고 서장훈은 집주인의 의견을 존중했다.
한편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 서장훈은 총 700억 원 이상 가치의 건물을 보유한 스포츠 스타 빌딩왕 1위에 올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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