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천 독사 추정 뱀 출현…금정구 "안전 유의"

유영규 기자 2025. 6. 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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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3시 44분 부산 금정구 온천5호교 일대 온천천 산책로에서 뱀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이 뱀 1마리를 목격했지만, 곧바로 사람 키 높이의 우거진 풀숲으로 사라지면서 포획하지는 못했습니다.

해당 뱀은 녹색 바탕에 무늬가 있고 한국에서 서식하는 독사인 '유혈목이'와 비슷한 모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달받은 금정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주민들에게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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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금정구청

4일 오후 3시 44분 부산 금정구 온천5호교 일대 온천천 산책로에서 뱀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이 뱀 1마리를 목격했지만, 곧바로 사람 키 높이의 우거진 풀숲으로 사라지면서 포획하지는 못했습니다.

해당 뱀은 녹색 바탕에 무늬가 있고 한국에서 서식하는 독사인 '유혈목이'와 비슷한 모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달받은 금정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주민들에게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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