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홈 연속 매진 23회 신기록..."4월 13일부터 입장권 완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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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구장에서의 매진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kt 위즈와의 경기에 1만7000명의 관중이 가득 채워지면서 한화는 연속 매진 횟수를 23회까지 늘렸다.
한화는 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올 시즌 홈구장에서 치른 23경기 모두에서 입장권 완판을 기록하며 놀라운 흥행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종전 연속 매진 최다 기록은 작년 5월 한화가 세운 홈 17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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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22경기 연속 매진을 알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전광판.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maniareport/20250605060022259fjml.jpg)
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kt 위즈와의 경기에 1만7000명의 관중이 가득 채워지면서 한화는 연속 매진 횟수를 23회까지 늘렸다.
한화는 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올 시즌 홈구장에서 치른 23경기 모두에서 입장권 완판을 기록하며 놀라운 흥행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한화가 보유했던 기존 최고 기록을 뛰어넘는 성과다. 종전 연속 매진 최다 기록은 작년 5월 한화가 세운 홈 17경기였다.
한편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에도 2만3750명의 관중이 몰려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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