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눈 매몰·절개→안면거상 고백 “총 32바늘” (1호가 될 순 없어)
장정윤 기자 2025. 6. 5. 05:55

개그맨 최양락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개그맨 부부들이 평현숙-최양락 부부의 집에 모여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난데없이 외모부심을 부리는 최양락과 이봉원을 향해 김지혜는 “외모에 관한 이야기할 때는 자연의 상태에서 대결해야 한다. 두 분 다 솔직히 자연 상태는 아니지 않냐”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이봉원은 “성형이 아니고 정형이다. 코를 높이진 않았다. 콧대만 넣었다. 콧방울은 내 것”이라며 “최양락은 눈 매몰법, 절개법 다 했다. 안면거상도 했다”고 폭로했다.
최양락은 성형 사실을 인정하며 “얼굴당 16바늘씩 했다”고 셀프 고백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김지혜는 최양락에게 “성형중독”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국, 음주 라이브 논란에…BTS 컴백 ‘산 넘어 산’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자발적 안락사 고민…매일 죽을 날짜 뽑았다” 충격 고백
- 박지훈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650만 ‘왕사남’ 비하인드 (유퀴즈)
- 홍영기 “10분에 1억 6천”…1세대 얼짱의 무서운 ‘판매 화력’
- 민희진, 256억 포기쇼···알고보면 ‘남는 장사’
- [공식] 옥택연, ♥4살 연하와 웨딩마치 “비연예인 예비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 배우 김태희, 한남더힐 매각으로 85억 시세 차익…매수자는 ‘청소왕’
- ‘무도 아이유’ 윤영경,♥남창희와 신라호텔 결혼식 사진 공개…“너무 예쁜 공주”
- [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성형하고 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