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조원 기부를 선언한 슈퍼리치의 '롤 모델'은? [퀴즈: 시사 레벨업]
편집자주
퀴즈로 바뀐 한국일보 기사를 통해 뉴스 소비자의 교양과 상식을 넓히는 코너.

1.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이름은?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을 시사하는 미국 고위 관계자들의 발언 수위가 심상치 않다. (______) 주한미군사령관은 15일 지정학적 위치를 들어 중국과 러시아를 상대하기 위한 '항공모함'으로 한국을 묘사했다. (5월 31일 자 1면)


2.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이름은?
(_______)이/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의 2024~2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선수 최초로 '트레블'(리그·컵대회·유럽챔스 우승) 달성을 이루며 새 역사를 썼다. (6월 2일 자 19면)


3. 다음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인물은?
2000년 이후 치러진 6번의 대선에서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후보는 2012년 18대 대선에서 당선된 (______) 후보였다. 그의 당시 득표율은 51.55%였다. (6월 3일 자 3면)


4. 다음 기사의 빈칸에 들어갈 인물은?
빌 게이츠는 블로그 글에서 "이렇게 부자로 죽는 사람은 불명예를 안고 죽는다"는 '철강왕' (________)의 말을 인용한 뒤 "내가 죽고 난 뒤 사람들은 '그는 부자인 상태로 죽었다'는 말을 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썼다. (6월 4일 자 24면)


5. 다음 기사의 빈칸에 들어갈 단체는?
극우 성향 역사교육단체 (_______)의 댓글 조작 의혹이 제기되면서 형사처벌 가능성과 대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법조계에선 수사 과정에서 특정 후보 당선을 위한 조직적 댓글팀 운영이나 부정한 대가 지급 등이 확인되면 처벌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6월 4일 자 17면)


6. 다음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용어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이틀째 열린 아시아안보회의(________ 대화)의 연설을 통해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식으로 양다리를 걸치지 말라며 아시아 국가들을 단속했다. (6월 2일 자 1면)
▦8회 <퍼즐: 시사 레벨업> 정답 및 당첨자: <가로열쇠> 3.이지영 4.마코 루비오 5.프랑스 헌법 6.베네수엘라 9.골든돔 10.꿈돌이 라면 11.삼정검 <세로열쇠> 1.에이징 커브 2.배타적 경제수역 7.바티칸 리크스 8.오골계 12.검투사 / 유*수 이*주 정*훈 독자님 / ※세로열쇠 7번 '바티칸 리크스' 설명에서 '2021년'을 '2012년'으로 바로잡습니다. 혼선을 드린 점에 사과드립니다.
※한국일보 통합멤버십 가입(QR코드 참고·기존 한국일보 앱 가입자 포함) 이후 등록한 필명과 함께 정답을 적어 opinionhk@hankookilbo.com으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세 분에게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내용: △퀴즈 정답 △한국일보 필명 △연락처(휴대폰) △선물 받으실 주소
▦33회 퀴즈 응모 마감: 6월 9일(월) 오후 6시/ 정답은 6월 12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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