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어진항에 승용차 빠져…운전자 구조
전연남 기자 2025. 6. 5. 04:24
어제(4일) 저녁 8시 50분쯤 울산 방어진항 앞 해상에 승용차가 빠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운전석 문을 열고 탈출한 40대 남성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크레인을 이용해 차량을 인양했으며, 차량이 바다에 빠지게 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분간 인천 사저에서 출퇴근…"길 너무 막지 마세요"
- 1시간도 안 걸린 취임행사…제헌절에 '대통령 임명식'
- "대통령 인생 주마등처럼, 울컥"…40년 지기 정성호 [인터뷰]
- "공직 후보 뽑는데" 쏟아낸 비판…107석 소수 야당 전락
-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청소·방호직원에 감사 인사
- '비상경제점검TF' 지시…"용산 집무실 무덤 같아"
-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에도…"'방탄입법' 심각히 우려"
- 2%p 빗나간 출구조사…사전투표 표심에서 오류?
- 12·3 계엄에서 6·3 대선까지…혼돈과 반전의 6개월
- 박성재 외 국무의원 사의 반려…장관 후보자 지명 아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