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의 소중함, 그림으로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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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이상진)은 푸른 하늘과 깨끗한 공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전국의 19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하늘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깨끗한 하늘과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이를 표현하는 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환경 교육"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푸른 하늘을 만들어가는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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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까지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총상금 1000만 원, 수상작 100점 선정

올해로 17회를 맞는 하늘사랑 그림공모전의 주제는 ‘푸른 하늘을 지키는 나의 약속’이며 세부 주제는 ‘맑은 공기를 만드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과 ‘모두의 푸른 하늘, 함께 지키는 환경’이다.
참가 방법은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www.me.go.kr/mamo)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 뒷면에 부착해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43 양평우림이비지센터 612호, 제17회 하늘사랑 그림공모전 운영사무국)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제출된 작품의 주제 적합성, 독창성, 회화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00여 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의 총상금은 1000만 원으로 대상 1명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금상 6명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 50만 원, 은상 이하 수상자에게는 수도권대기환경청장상과 상금 20만 원 등이 주어진다.
이후 수상작은 수도권대기환경청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com/mamoblue)과 블로그(blog.naver.com/blueskymamo) 등에 소개되고 2026년도 달력 제작 등 대기 환경 정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깨끗한 하늘과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이를 표현하는 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환경 교육”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푸른 하늘을 만들어가는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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