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매실 장아찌는 청매실로
조선일보 2025. 6. 5. 00:30

매실 장아찌를 담글 땐 조금 덜 익은 청매실을 써보자. 과육이 단단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다 익은 황매실은 과즙과 향이 풍부해 매실청 담그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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