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제3경인고속도서 승용차가 사인카 추돌…50대 운전자 사망
전연남 기자 2025. 6. 4.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4일) 낮 3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제3경인고속화도로 연성IC 인근에서 1차로를 달리던 체어맨 승용차가 정지해있던 공사 안내 유도차 이른바 '사인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인카에는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인카는 사고 현장 인근에서 진행 중이던 도색 작업을 알리기 위해 정차 중이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4일) 낮 3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제3경인고속화도로 연성IC 인근에서 1차로를 달리던 체어맨 승용차가 정지해있던 공사 안내 유도차 이른바 '사인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인카에는 탑승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사인카는 사고 현장 인근에서 진행 중이던 도색 작업을 알리기 위해 정차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당분간 인천 사저에서 출퇴근…"길 너무 막지 마세요"
- 1시간도 안 걸린 취임행사…제헌절에 '대통령 임명식'
- "대통령 인생 주마등처럼, 울컥"…40년 지기 정성호 [인터뷰]
- "공직 후보 뽑는데" 쏟아낸 비판…107석 소수 야당 전락
-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청소·방호직원에 감사 인사
- '비상경제점검TF' 지시…"용산 집무실 무덤 같아"
-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에도…"'방탄입법' 심각히 우려"
- 2%p 빗나간 출구조사…사전투표 표심에서 오류?
- 12·3 계엄에서 6·3 대선까지…혼돈과 반전의 6개월
- 박성재 외 국무의원 사의 반려…장관 후보자 지명 아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