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복 밥상공동체재단 연탄은행 대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김인규 2025. 6. 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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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복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 대표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기복 대표는 나라사랑에 솔선수범하고 국가유공자 복지향상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또 연탄은행은 지난해 12월 성탄절을 맞아 강정애 보훈부장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보훈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대접과 도시락을 배달하데 앞장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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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복지향상·보훈문화 확산 기여 공로

허기복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 대표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기복 대표는 나라사랑에 솔선수범하고 국가유공자 복지향상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연탄은행에서는 주5회 서울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보훈밥상을 통해 보훈가정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제공 중이다. 또 연탄은행은 지난해 12월 성탄절을 맞아 강정애 보훈부장관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보훈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대접과 도시락을 배달하데 앞장서기도 했다.

한편 연탄은행은 오는 23일 원주 원동에서 평원동으로 이전 개원식을 진행,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과 계절 쉼터를 제공하는 기후환경 취약계층 전담기관으로 탈바꿈한다.

허 대표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취약계층 전담기관으로 보훈가정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제공과 종합적인 에너지 지원과 안전한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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