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옥바라지’ 시련 속에서도 알리는 복귀 근황
박진업 2025. 6. 4. 22:51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홈쇼핑을 통해 복귀한 근황을 알렸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홈쇼핑의 계정을 태그하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한껏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뽐내면서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블랙 리본 타이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4월 30일 GS홈쇼핑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해 12월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이 사기 및 금품 수수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이 된 가운데 4개월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 논란이 일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지만 남편 안성현이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가상화폐 상장 청탁을 대가로 수십억 원대 금품과 고급 시계를 수수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지난해 12월 법정 구속됐다.
당시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남편과 관련된 논란을 언급하기도 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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