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정숙, 상철은 '우월'·영자는 '아줌마'..말실수 후 셀프 자책[나솔]
정은채 기자 2025. 6. 4. 22:50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나는 SOLO' 26기 정숙이 고백 관련 발언 도중 말실수를 인정하며 본인의 입을 때리며 자책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6기 상철, 정숙, 영자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상철은 "지금까지 연애를 네 번 해봤는데, 두 번은 내가 고백했고 두 번은 고백을 받았다"며 연애 이력을 밝혔다. 이에 정숙은 "남자가 반반이면 우월한 거 아니냐. 남자는 평생 고백 못 받아본 경우가 훨씬 많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발언은 스튜디오에서 즉각 반박을 불러왔다. MC 이이경과 송해나는 "선입견이다", "고백 받을 수도 있지, 요즘은 많다"라며 정숙의 발언을 지적했다.

정숙도 자신의 말이 선을 넘었다는 걸 곧바로 인지한 듯, "말실수"라며 본인의 입을 손으로 때리는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자 역시 "(상철님을)가만둘 리가 없다, 여자들이"라며 상철을 치켜세웠고, 이에 정숙은 "너무 그렇게 아줌마 같이 말하면…"이라며 농담 섞인 말을 건넸다. 당황한 영자는 "아줌마라뇨!"라고 응수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응팔 혜리 동생' 최성원, '백혈병 완치' 후 2년 만 SNS..수척한 얼굴 - 스타뉴스
- '최태준♥' 박신혜, 다리 길이 실화? "왜이리 멋있어" 놀랍네 - 스타뉴스
- '이동건 열애설' 강해림 누구..고수위 베드신 - 스타뉴스
- 홍주연, ♥전현무 열애 인정? "귀엽고 재미있는 사람 이상형" - 스타뉴스
- "아들 집 불편, 지하철 화장실 써"..윤시윤,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한국어곡 빌보드 'HOT 100' 1위 大기록 재조명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104주 연속 1위..'인기 굳건' | 스타뉴스
- 식지 않는 인기..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6주째 1위 | 스타뉴스
- 김수현, 42주 연속 스타랭킹 男배우 1위 | 스타뉴스
- "내 방식대로 살 것" BTS 정국, 음주+욕설 라방 논란..결국 삭제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