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지승현에 막말 “배우치고 웃기게 생겨”(라스)
서유나 2025. 6. 4. 22:46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배우 지승현의 외모에 막말했다.
6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7회에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을 맞아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승현을 만난 김구라는 "외모는 배우치고 웃기게 생겼는데"라고 말해 지승현을 당황시켰다. 장도연은 "김기욱 씨 느낌이 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라며 지승현의 닮은 꼴을 찾아냈고, 지승현은 들어본 얘기라고 인정했다.
한편 지승현은 1981년 12월생으로 만 42세다. 지난 2011년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한 디자이너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승현은 KBS 2TV '고려거란전쟁' 양규 장군 역, SBS '굿파트너' 불륜 남편 김지상 역으로 사랑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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